울남편은 사업하고 있구요
그러다 보니 잘가는 술집이 있어요
그 술집은 사십중반의 이혼한 여자가 하는 술집이구요
그런데 제가 그여자 전번을 알았구요
남편은 제가 알고 있는걸 모르구요
남편이 잠든다음 검색해보면 일주일에 두세번 통화를 하더라구요
남편 대하는 제 태도가 바뀌었구요
차라리 포기하고 폰을 검색하지 말아야 하는지 ??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울남편은 대화가 안되는 사람이고 이야기 하려고 하면 큰소리치고
화부터 내는 사람이라 대화는 불가능...
제가 검색해서 전화오고간게 있는날은 죽을생각을 많이 하고 잠도 안옵니다
저도 사십중반이구요
여러분 참고하게 이야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