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요.
자식 있는데 버려지는 노인은 어떤 행동을 해서 그런걸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어떤 행동을 부모가 했을때 욕을 들어도 쌀까라는 생각도 들고.
1. 며느리에게 욕하는 시부모.
2. 며느리끼리 차별하면서 무시하는 시부모
3. 사사건건 아들이나 다른 며느리, 동네 어르신 등등에게 며느리 험담하는 시부모.
4. 아들 못 놓아주는 시부모.(마마보이, 시댁보이 아들을 키운 시부모)
5. 맨날 명품 운운하면서 아들 내외 등꼴 빼먹을려는 시부모.
6. 시댁에 발걸음 조차(명절,제사, 생신 모두 참석 안함) 안하면서 돈만 주는 며느리 맘에 든다고, 시댁에 할도리 다 하는 며느리 맘에 안든다고 욕하고 무시하는 시부모.
7. 아들 무능력하게 키우고, 임신한 며느리 학대하시는 시부모.
8. 기타
도대체 어떤 행동을 한 부모가 욕먹어도 싼 부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