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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BY 웃음으로 2009-05-09

오늘도 남편은 늦네요 그여자 집전화번호 바꾸더니 남편의 행동이 달라지네요

그여자 남편도 자식도 불쌍하네요 우리만큼 ----

병원에서 퇴원하자마자 자식을 데리고 제남편과 만나고 밤늦도록 함께있다가 헤어지고

이제는 또다시 우리가족을 힘들게 만드네요

저와 아이들은 그들때문에 늘가슴조이면 살아요

그여자 주소 전화번호 꼭알고 싶은데----

심부름 센타는 돈이 너무 많이들고, -----

그저 눈물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