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이제 40하고도 중반을 넘어가고 있다
이 무기력함을 어쩌나
작년10월에 수술을하고 괜시리 자꾸만 몸이 아파온다
나도 무슨일이든 하고 싶은데 특별난 재주도 없고 몸은 왜이리 늘어지기만 하는걸까
아이들은 그만하면 엄마손이 별로 필요한거 같지도 않고 나만 우울한기분
같이 커피마시던 아줌마도 일자리찾아 나가버리고 정말 혼자다
그래도 뭔가 해야겠지 답답한 마음에 한마디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