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우리집에 하도 좋은일이 없어서 그거나마되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랫는데 1점차이로 안되었어요,
요즘 너무우울햇거든요,사는게 너무힘들어서 남편도 몸이안좋아
집에잇는데 정말 나도 쓰러질것같아요,
두번떨어지니 자신감이 사라지고 자살하기는 용기도 없고
아이들때문에 살아야하는데 너무나괴롭고 힘이 안생깁니다,
하는일마다 왜이리 꼬이는지 모르겠어요,
기독교신자라서 매번 기도하고 힘들때마다 도와달라고 기도하는데
솔직히 일상생활에는 별 도움은 안되는듯합니다,
교회다니는분들은 날 너무욕하지말아주세요,
쓰러질정도로 힘이 드는데 요즘은 무슨 광고문귀처럼 믿을껀 나자신밖에 없는것같은데
내가 쓰러질것같으니까 그냥 죽고싶읍니다,
잠이들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