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능력있고 나이에비해 젊어보인답니다..
다름이 아니고 밤에 운동같이하면되는데..돈도안들고..
수영을너무좋아해서 가끔아이들데리고 가는데
자기는 아이들땜에 거의못하지요.저는 몸매상
수영장 가기가 싫으네요.의부증도아닌데..새벽에
수영장을 간다는데..은근히 걱정이되네요..요즘젊은아가씨들
얼마나 날씬하고예쁜지..참고로 저희남편가정적이고 저한테
잘하는데..괜한걱정인가요?혹시 이런경험있으시면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