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도 사업의 연장이라 떠들고 늦은 귀가도 처 자식을 위한거라 하더니
이유는 여자가 있었네요 심증은 있었지만 아느것이 두렵고 못살것 같아 모른척 하고
돈 벌어다주는 기계라 위로 삼으며 10년을 그렇게 과부처럼 살았네요
한 여자를 7년동안 만나왔는데 남편쪽에서 정리하려고 하니 억울하다며 저에게 알려주더이다
남편도 있는 유부녀가 싸이코같은년
벌써 3년전 일입니다 못 살것 같았는데 살아지더라구요
울 남편 성질도 많이 죽고 외박도 않하고 변했지요
깨진접시 붙여서 사는 기분아시나요?
조금만 서운해도 울화가 치밀고 의심은 또 싸움으로 연결되고 ..
이렇게라도 살아야 되는건지 이혼 맘 먹다가 자식에게 상처라도 될까봐 다시 맘 고쳐 먹고
운동도 하고 바쁘게 살려고 해도 분하고 억울하고 늘 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