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나 이 사땡 ~~~~
차암~~많이도 먹었지만 키작고 쫌 날씬한 관계로 남들이 말하길
아가씨같다고 . 이쁘진 않지만
그래 나름대로 만족하며 살아왔는데 자궁근종 수술후
2킬로그램이 늘었다.
그것도 배주위로만 ....,,
빼야지라고는 생각하는데 저녁마다 마셔대는 맥주의 유혹!!
빠지기는 커녕 배가 더나온다.
문제는 어제 한순간에 실수로 더 우울해졌다.
매번 다니는 새내 미용실에 갔었어야 했는데
귀찮아 동네 미용실에 갔다왔더니 머리를 싹뚝싹뚝
거울에 이상하게 생긴 아줌씨가 있다.
누군가 ?????? 아~~~ 쒸 나네
아 열받어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