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부터 도우미 사무실서 소개받아 저희집에서 계속 일하던 도우미가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목이 아프다며 며칠 쉬고 나오겠다고 하더니 한달째 전화도 안받고 연락두절이네요.
제가 둘째 낳고 산후조리중이었던터라 수고비는 일주일치씩 선불로 주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준 수고비중 5일치 일당과 아파트출입카드를 돌려받지 못했어요.
출입카드는 우편으로 보내고 일당은 통장으로 입금시킨다고 해서 계좌번호랑 집주소도 알려주었는데 그 후론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이런경우 소개해준 사무실에 책임을 물을수 있나요?
법적으로 어떤 조치를 할수 있을까요?
아이있는 집이기때문에 일 잘해달라고 몇번씩 보너스도 주고 섭섭치 않게 대해줬는데 경우없는 행동을 하니 너무 괘씸해서 그냥 넘어가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