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수고많으십니다.....!
거두절미하고
지난번 일만원권 발행당시,
그것을 입수하려고 전쟁을 치른사건이 있었어도
노무현정부에서는
집권당의 하혜를 베풀 줄 몰라서,결국 있는 자 들만 그것을 만져볼 수 있었다는것 아닙니까?
물론,세월이 지나면 신권,누구나 다 만질수 있지만 사람기분이 그게 아니지요....
누구는 신권 갖고 누구들은 문외한처럼,비문명인인것처럼......!!!
저는 이번 이명박정부에서는
그런 실수[없는자들의 비애를 헤아릴줄아는 처사를할 줄 알았는데....]를 안하리라
기대해봤읍니다만,
도무지 어디에도 없네요.......
홈리스등의 사회취약계층에게
신권 오만원권을
일인당 몇장...씩 ..선물할 계획이라는 문구가....어디에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회취약계층은 질병도 달고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건강한 자들의 수보다.
그러므로 심적우울도 더 큽니다.
이런 점을 헤아릴 줄 안다면
인간중심의 정치를 할 줄아는 대통령으로 기억에 남겠지요......
그런데,
그...돈이 아까와서 그런답니까?
그거 몇장씩 선물도 못한다니......그 거대한 권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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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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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