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개의 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는데,
한 반년전부터 가끔식 들어와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어제 오늘은
서너번씩을 들어왔다갔네요.....
도대체 제 메일로 무엇을 주고받는건지,아니면
뭐를 삭제나이동을 한건지.....
뭐를 복사를 해가는건지.....
너무 불안해서
주소록을 다 삭제했습니다.....
어차피 할 짓이야 다 했겠지만.
아주
당당하게...들어와서 보고 간 흔적이 00시 00분 ...으로 딱 찍혀 나옵니다....
좋습니다,
다 좋아요....
그것 볼때 누구누구가 어떤 상황에서 그런건지...협박받아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니....
너무 나 기가 막힙니다......!!!
사이버 수사대....!
경찰에 신고하시면 수사들어갑니다..하네요...
그런 소린 저도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니깢년이 죽거나말거나 우리는 월급만 받아가면 된다 이건거죠,.
저도 시민인데요,
이 시민의 인권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저는 집에서 젤 맏이라 모든것이 표준이거나 본보기식이라
사회에서도 그런 취급 받는거...딱 질색입니다.....
밥도 못먹고 사는 인간은
똑똑하면 안된다는 법 있습니까?
겉똑똑이건 ,헛똑똑이건...
다 그만큼 노력해서 터득한 것들입니다...
그리고
남 굶는데 말한다고
욕먹어도
할 말은 해야
인생사가 발전 되는것 아닙니까?
바른 말 잘한다고 미워하는데
예전부터 어려운 시기의 직언자들은
다 귀양가거나 참수까지 당했지요...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그 직언자들의 모든것을
본받아살며,
또 그 미래를 예견했던 가르침들을
소중히 가슴에 품고들 살아가는것...
우리 많이 보고 듣지 않나요????
절 ...그렇게도 갈구고
절 이렇게도 미워하며
절 이렇게도 골탕 먹여봐야
모두 부메랑이 될것입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메일 계정이 이용당하는 일을 막으려면
저의 이 곤란함을 해결해 주십시오.......!!
이건 협박도 아니고 주의도 아닙니다...
단지
억울함을 호소하는것이며
진실로
더많은 "메일계정 도둑질"이 일어나는것을 우려하는
작은 목소리 입니다......
이 세상느
작은 것이 모여 커다란 우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작은
저의 호소를 짓밟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