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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눌도제 메일을 누가 들어와보고간 흔적이.....


BY 메일 절도범이 누 2009-06-27

제가 몇개의 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는데,

한 반년전부터 가끔식 들어와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어제 오늘은

서너번씩을 들어왔다갔네요.....

도대체 제 메일로 무엇을 주고받는건지,아니면

뭐를 삭제나이동을 한건지.....

뭐를 복사를 해가는건지.....

너무 불안해서

주소록을 다 삭제했습니다.....

어차피 할 짓이야 다 했겠지만.

 

아주

당당하게...들어와서 보고 간 흔적이 00시 00분 ...으로 딱 찍혀 나옵니다....

 

좋습니다,

다 좋아요....

그것 볼때 누구누구가 어떤 상황에서 그런건지...협박받아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니....

너무 나 기가 막힙니다......!!!

사이버 수사대....!

경찰에 신고하시면 수사들어갑니다..하네요...

그런 소린 저도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니깢년이 죽거나말거나 우리는 월급만 받아가면 된다 이건거죠,.

저도 시민인데요,

이 시민의 인권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저는 집에서 젤 맏이라 모든것이 표준이거나 본보기식이라

사회에서도 그런 취급 받는거...딱 질색입니다.....

 

 

밥도 못먹고 사는 인간은

똑똑하면 안된다는 법 있습니까?

겉똑똑이건 ,헛똑똑이건...

다 그만큼 노력해서 터득한 것들입니다...

그리고

남 굶는데 말한다고

욕먹어도

할 말은 해야

인생사가 발전 되는것 아닙니까?

 

바른 말 잘한다고 미워하는데

예전부터 어려운 시기의 직언자들은

다 귀양가거나 참수까지 당했지요...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그 직언자들의 모든것을

본받아살며,

또 그 미래를 예견했던 가르침들을

소중히 가슴에 품고들 살아가는것...

우리 많이 보고 듣지 않나요????

 

절 ...그렇게도 갈구고

절 이렇게도 미워하며

절 이렇게도 골탕 먹여봐야

모두 부메랑이 될것입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메일 계정이 이용당하는 일을 막으려면

저의 이 곤란함을 해결해 주십시오.......!!

 

이건 협박도 아니고 주의도 아닙니다...

단지

억울함을 호소하는것이며

진실로

더많은 "메일계정 도둑질"이 일어나는것을 우려하는

작은 목소리 입니다......

 

이 세상느

작은 것이 모여 커다란 우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작은

저의 호소를 짓밟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