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07

26세 병약한 아들애와 한집에서 함께살면 수급이 안나온다던데.....??


BY 뭘해서살아야하나 2009-06-30

26세 병약한 아들애와 한집에서 함께살면 수급이 안나온다던데.....??

정말인가여?

 

앋르애는 애아바네 짐에서 호적엥 ㅏㄴ오려줘서 내호적에 올렷/구여

아이가 학교드러갈때돈 업써서 그냥보내떠니 이태후에 생활보호해줘서여.

그냥그러케 살랐는데 이제 아이가 26세니까 함께살믄 수급비가 아나온다구해서 함께 살지두못해서

아이가밥을 먹는지 잠을 자느지 아픈지 어던지 암것두 몰라여.

글구 그 지금나오는수급비는 저혼자살기에두넘어려어요..그래서 ㄹ아들랭를한나두못주는데 어더케살ㅇ라가는지 참 속강해여...아들애가착해서 돈 달라구드안해여...주구시포두없어서못보내줘여,

 

돈 있스믄 매일보내주구시퍼어....

 

맛난거사머꾸 오뚜사이꾸하라구여....

엄마랑 함께 다니는거디게 조아하는데 가치 찜방에두가구시퍼여...엔날처럼.

 

보구싳퍼여....

 

26살 아들애랑 함ㄱ게 살아두 수급비주세여...아드래거랑...아들애가 병약해서 암것두 못해여....!

주세여!!!!그래두 수급비 주세여~~~~~!!

 저 안아프면 돈 벌러다니께여...

애두 튼튼해지믄 돈벌러다니꺼애여...

우리 살려주세여....살려주세여.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