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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BY 없을때 2009-07-09

아래글도 시어머니 이야기가있네요.

얼마전 아들이 엄마없이 할머니가 봐주실때 장문 다뒤져보고 엄마가 밥잘주냐? 엄마 옷 많이 사냐?

 하며 물어봤다고 이야기 하는데 넘 기가 막히네요.

서너번 급한일로 시어머니가 아이를 뵈준적있는데 그때마다 물어보고 살림을 뒤진다니 정말 기분 안좋습니다.

아이도 초등고학년이라 알것을 다아는데 교육상 좋지도 않구요.

정말 점점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