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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좋습니까?


BY 이 아이들을 2009-07-16

**시 ㅇㅇ여중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평소 말도 별로 없고 내성적인 반에서 딱히 존재감이 없는 신ㅇㅇ학생...그리고 홀엄마랑 남동생이랑 둘이사는 이 ㅇㅇ학생 일명 일진회라하는 반에 폭력서클아이들 눈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일진회중 한 아이에 집으로 끌고가 집단구타를 했다네요 여기서 끝났음 좋았을껄....이 두학생을 옷을 모두 벗긴후 무뤂꿇어 앉혀놓고 서로 따귀 때리기,개처럼 짓기,담배꽁초를 자궁에 넣기....여러명에서 머리끄댕이잡고 따귀를 얼마나 때렸나 한 아이는 고막이 나갔다네요.....일진회중 한 아이..."맞을짓을 해서 때렸는데 왜요?"......정말 눈물납니다 어쩌다 아이들이 이렇게까지 무서운건지...남에 고통은 전혀 생각지않는 아이들이 불쌍하고 안스럽네요 이 아이들을 어쩌면 좋습니까  아직 다 자라지도않았는데 벌써 썩어 악취가 나니 어쩜 좋습니까  어디서 부터 잘못되서 저러는건지..............날씨는 화창한데 마음은 많이 무거운 오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