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신청방법이라든가, 자격이라든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잘 모릅니다.
얼핏 들은바로는 중학생도 전교에서 2~3명 정도 뽑히는것 같던데...
내가 아는 사람은 교육청 영재원에 뽑혔는데 대단히 어려운 과정이었는지 자부심이 크더라구요.
사실 모르는 내 입장에선 그게 대단한가 싶던데...
울 아들 전교 10등안에 들고 국영수사과 평균 90이 넘는데 울 아들도 이런거 신청해 보는게 좋을까요?
아이나 저나 아직 진로를 결정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담임이 추천하는게 우선일것 같은데 그럴려면 부모가 의사표시를(영재원 시험보겠다는..)먼저 해야 하는건가요?
장래 선택에 어떤 플러스가 있는건지요?
영재원 대비하려면 비용이 많이 드는지,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 영재원 합격후에는 국비지원인건지...
궁금한게 많네요.^^
무지하다 흉보지 마시고 상세한 답변 주시면 넘 도움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