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마음을 다잡고 애쓰는중입니다
제가 성당을 다니고있어서 정말 기도많이 하면서 아주 조금씩 조금씩 더디지만
추스리면서 현실을 냉정하게 볼려고합니다
지금 이러고 마음 아파하고있어서 괴로워만하고 과거에 묻혀 지내기보담은 앞으로 녹록치 않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늘 고민중입니다
아직도 앞을 나가지못하고 아주 작은 것들에도 크게무너지는 저를 보면서 전 아직도 멀었구나싶은 현실을 봅니다
그러면서도 마음은 급해지고..
나중에 아이들에게 부끄러운엄마가 되지않아야하는데...
답글주신 님이 전 부럽습니다
능력은안되지만 아이들과 떨어져있는게 몹시 죄스럽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용기를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