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친구때문에 행복해 하고 많은 위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40대 중반,, 이 나이에도 서로 질투심 때문에 서로 시기하고 미워하고
외면하는 친구가 있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한친구가 있는데, 질투와 욕심때문에 친한친구가 다른 사람하고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기 힘들어 하네요..
그렇다고 그 친구에게 정말 잘 해주는것도 아니고요.
본인은 모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그 둘사이에 끼어 제가 힘들때도 많지요..
정말 이젠 툴툴 털어버리고 싶지만,
이 나이에 정말 창피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