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에 워낙 욕심이 많은 남편 때문에...
한 몇달은 잠잠하다 해서 ..
안심하고 있었는데
결국 어제 또 그 전자기기 욕심이
발동하고 말았습니다.
퇴근할 때 손에 뭘 하나 들고있길래
봤더니..
캠코더를 사왔더라구요...
그렇게 안된다고 안된다고 했는데..
휴... 소니캠코더 씨엑스500인지뭔지...
새로나온거라 꼭 사야됐다고..
그래서 그냥 몇 달전에 산
캠코더는 중고로 팔기로
서로 상의하고
이번에 산 캠코더는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6개월 무이자 할부로 끊은거라.
뭐 어찌할수도 없고...
휴..... 전자기기욕심..
나이가들면 좀 없어지지않을까했더니
그렇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