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도 없는 싸이 용띠 모임에서 어느날 우연히 가끔 나오던 여자가 달라져 나왔답니다.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며 문잘 보냇고
받아주지도 않는데 문잘 넣고...
자기 번호,이름 기억해 달라고 문잘 넣습니다.
그리곤 1:1로 여자가 근무하는 곳을 찾아갑니다.
낮동안 한 번 만나고
보름지나 또 문잘 보내니
그 여잔 누구?? 하며 모른채 하니...
이번엔 네이트온 친구 수락해 달라고 들이댑니다.
그리곤....또 보름있다가 문잘 보내길 키스하고 싶단 충동을 느꼈다느니...
관능적(배도 접힘)이지도 섹시(전체적으로 도시적이지 않음)하지도 글래머(팔뚝만 글래머임)도 아닌 여자한테
도 그런 표현을 써 가며 어떻게 해 볼까???
하는...
남자들의 심리는 뭘까요?
들키고 나니..............
농담이었다고 둘러대고 그여자랑 통화했다하니...개랑 또 만날 일도 없으니 됐다며~~
눈 마주치지 않고 걍 지나쳐 버리고 말뿐~~~
진짜~~
이런 관심없는 여자에게 문잘 보내고
반응이 나쁘지 않게 오면
한 두번 만나고 (그것두 유부녀인데....것두...40대 후반인데~~)
1박2일로 놀러가자고 들대고
도시적이지 않은 유부녀에게도
들이대는
남자들의 심리는 뭘까요?
아내에게 불만이 있어 그랫다 합니다.
평소에 ~~
그랫다 칩시다.
진짜~~
관심없는 여자에게 그런 것들이 가능한가요???
진짜 궁금합니다.
진짜 무엇이 진심인지....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