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남편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듯해요..회사에서 부서가 일인다역을 하느라 힘에 부치는 듯한데거기다가 일주일에 세번 학원까지 다녀야해서집에오면 12시..불쌍해죽겠네요.가뜩이나 고질병인 허리통증이 도져서너무 아파하더라고요.어젯밤에 허리에 케토톱 하나 붙혀주고 재웠네요..남편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