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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남편


BY 착한아내 2009-09-25


요즘 제 남편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듯해요..
회사에서 부서가 일인다역을 하느라 힘에 부치는 듯한데
거기다가 일주일에 세번 학원까지 다녀야해서
집에오면 12시..불쌍해죽겠네요.
가뜩이나 고질병인 허리통증이 도져서
너무 아파하더라고요.
어젯밤에 허리에 케토톱 하나 붙혀주고 재웠네요..
남편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