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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을 부탁합니다


BY 망설임 2009-09-28

얼마전 한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제두달정도 만났는데요

그사람이나 저나 재혼입니다..

 

재혼할사람들이 두달만났으면 말씀

안드려도 뒷일은 생각에 맡기겠습니다...부끄

그런데 믿음도가고 경제력도있고 ..

 

저또한 복잡한 서울생활이 싫어서 시골에 가서

살고싶었는데 때마침 이사람이 시골에서

살고있는터라 잘됐다싶어서 ..만났는데요

 

조금은 부끄러운 야기인데요...

그사람하고는 잠자리가 않맞는것같아요..

잠자리을하면 하나도 좋치가 않습니다

 

약간 조루증도 있는것같고 힘이 없습니다

이혼한지 2년이 됐다고 했는데 너무 오래동안 안해서

그런가요 잘모르겠습니다

 

사는곳에서도 그사람을 신뢰하고 있는듯보였는데요

그래서 시골 마을에서 다른 여자을 만난것같지는안해보이고

오래동안 성관계을 않해서 이러는지 생각도 들고요

 

사람은 심성도 굳고 올바른 사람인데 ...부부가살면서

성생활도 중요할것같고해서...부끄러운 글을 올리네요

성생활에 만족을 못합니다 그래서 망설여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