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축의금 얼마나하시나요?
남편친구자녀들 결혼식에 별생각없이 다녔었는데.
축의금 적게하고 부부가 가면 별로 안반긴다는 말들을 많이하네요
음식값이 많이 올라서 웃기는이야기로 남는게(?)없어서 그렇다는데...
남편은 자기친구경조사에 죽어도 같이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
난 가고싶지않아도 큰소리나는거 싫어 마지못해다니는데요..
경조사가 너무 많다보니 기본만하는 정도거든요..
솔직히 경조사가는건 안귀찮은가요?
참고로 저희는 아이도 하나인데 들셋씩있는 친구결혼식 다~~갑니다
아침에 한바탕했네요
차려입고 시간내서가서 좋은소리 못듣는다면 갈필요가 없는거야닌지..
헷갈리네요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