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신입 주부입니다...
어제는 관리비가 나왔는데 난방비가 4만원이 나온거에요....
ㅡㅡ;
어떻게 쓰지도 않은 난방비가 나오는건지....
4만원 정도면....가끔 한두번 틀면 그렇거든요
경비실에 연락해서..확인했더니..
저희가 사용한거라고 하네요...
기계 이상없다구요......
최근에 추웠을때도....난방 안튼다고 신랑한테 혼쭐이 났는데....
속상해요..
차라리 맛있는것 사먹었으면 속이나 안상했을텐데.....
쓰지도 않은 난방비가 나오다니...
오늘부터 감독을 계속 하겠지만....쫌 화가나네요..1.2천원도 아니구..
아컴 식구분들도 같이 지켜봐주세요......



테이프를 붙여 버릴까 해요...
오늘 날짜 적어서....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