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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제 하다 엉덩이 화상으로(치질)


BY 복순 2009-11-10

치질

변을보다 피나

변기통 보니

너무 무서워

변비가 심해

 

일이 일이 ~

한달 변 볼때막다 

피의혈투로

우리애

빨라 병원가~~~

너무 무서워

 

병원에 의사말

본인 치질 있는거 알아요

조금요

수술하라고

워낙 겁이 많아

한달 이넘게

미련한 나날들~`

수술 하라고 병원에 서

좌훈제 알게되어 우연히

 

수술 아니하려고

좌훈제    변기에하다

엉덩이디어 

뜨거워  그만 엉덩이 디어

고생 생고생 

쓰리고 아퍼

고통  의나날은계속  ~~

 

의사말

병을 키웠어요

살다 살다 별일이

엉덩이 보여주니

과간 

부위가 민감한 부위라고?

간호원   의사말

의사얼굴  걱정스러운  표정 인상이~

지금도 눈에선해요

오늘도 병원 치료  언덩이 보여주기가 창피  말할수없으며

간호원 말  ~창피가 문제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