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변을보다 피나
변기통 보니
너무 무서워
변비가 심해
일이 일이 ~
한달 변 볼때막다
피의혈투로
우리애
빨라 병원가~~~
너무 무서워
병원에 의사말
본인 치질 있는거 알아요
난
조금요
수술하라고
워낙 겁이 많아
한달 이넘게
미련한 나날들~`
수술 하라고 병원에 서
좌훈제 알게되어 우연히
수술 아니하려고
좌훈제 변기에하다
엉덩이디어
뜨거워 그만 엉덩이 디어
고생 생고생
쓰리고 아퍼
고통 의나날은계속 ~~
의사말
병을 키웠어요
살다 살다 별일이
엉덩이 보여주니
과간
부위가 민감한 부위라고?
간호원 의사말
의사얼굴 걱정스러운 표정 인상이~
지금도 눈에선해요
오늘도 병원 치료 언덩이 보여주기가 창피 말할수없으며
간호원 말 ~창피가 문제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