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 둘이있는데요.
울 아들은 매일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해야 겨우 하나하고 숙제가 넘 많은것 같이 이야기해서
숙제하는데 한 2시간 걸리는줄 알았는데 40분만에 뚝딱 제대로 했는지....안믿어주면 안믿는다고
큰소리치고 스스로 하는법이 없으니 ...내년 에 중학생예요.
중학교가면 달라지려나? 지가 하고싶은것은 귀찮은일도 하는데 시켜서하는것은 너무 인색하고 핑계가 많아
매일 아이를 나도 모르게 비난하게되어 속상하고 엄마인저도 반성을 많이하지만 안고쳐지내요.
잔소리해서하는공부가 무슨소용이 있겠어요.
우리딸은 또 반면에 성실한데 공부를해서 외워도 잘 까먹고 공부는많이 하는데
시험을 치거나 평가를하면 너무 성적이 안나와요.
아직 초등학교라 성적에 신경안쓰려 하지만 시험을 치면 한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아
아이 스스로가 시험이 싫어지고 공부에 흥니를 잃어가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딱히 주의력 결핍은 아닌것 같은데...딸은 나름대로 열심히하니 안쓰러워서
뭘해도 자신감이 없네요. 편ㅇ가 받는것을 싫어해요.
병원에라도 가서 상담을 해야서 도와주고싶어요.
이제 나이도 40대 초반이 되어 인생을 반 이상 살아서 이루어 놓은것도 많이 없고
앞날이 걱정됩니다.앞으로 잘 공부시켜서 대학까지보낼려니 집한채 마련하기도 힘들어서
서울 집값은 너무 비싸고 ...재테크를 하던지 돈을 벌어야겠네요.
이런저런고민을 늘어놓게 되네요.
저 역시 축 쳐저 있어서 엄마가 힘을 내야하는데 어떨게 힘을 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