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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으면 자기가하고싶을때 아이가있어도 하자는~~


BY 한심해요 2009-12-12

이상하게 신랑은 술먹으면 아이가옆에 있어도 네방으로 가서 자라고하고

엄마하고 아빠 여기서 잘테니까 그런 언질을 합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알아듣게 말을하고 사정을 해도 그때뿐입니다~

처음에는 대화로 고쳐보려고했는데

그것도 그쪽에서 말을 들었을때 이야기지요~

 

아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대학생 여자아이입니다

말을 안들으면 물건 던지고 폭력이 따르니 아이는 울고

집안이 엉망되니 아이는 지방으로~

이런 현실이 너무싫었는데 따라야 저인간이 가만있으니까요~~

 

홀시아버지에게말해야 소용없읍니다~

내게말해야 무슨 소용이냐?그럽니다 형제자매도 사촌밖에 없는데 연락안하고살구요

 

이런경우 다른집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자기자신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좀 알앗으면 좋겠는데

그런 기미가 안보입니다

 

창피한것 무릅쓰고 여기올리니 도움말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