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신랑은 술먹으면 아이가옆에 있어도 네방으로 가서 자라고하고
엄마하고 아빠 여기서 잘테니까 그런 언질을 합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알아듣게 말을하고 사정을 해도 그때뿐입니다~
처음에는 대화로 고쳐보려고했는데
그것도 그쪽에서 말을 들었을때 이야기지요~
아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대학생 여자아이입니다
말을 안들으면 물건 던지고 폭력이 따르니 아이는 울고
집안이 엉망되니 아이는 지방으로~
이런 현실이 너무싫었는데 따라야 저인간이 가만있으니까요~~
홀시아버지에게말해야 소용없읍니다~
내게말해야 무슨 소용이냐?그럽니다 형제자매도 사촌밖에 없는데 연락안하고살구요
이런경우 다른집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자기자신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좀 알앗으면 좋겠는데
그런 기미가 안보입니다
창피한것 무릅쓰고 여기올리니 도움말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