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군자인냥 행세하던 놈들
그래 도우미 불러 노래방엘 가!!
다른 거론 속썩여도 여자문제만은 절대 신경쓰지 않게 하겠다더니
그러고도 적반하장이라
남자들 세계를 너무 모른다네.
똥 싼놈이 성질은 더 부리네!
그라고 점잖게 같이 노래만!! 불렀단다....
내가 가정에만 들어앉은 여자도 아니고
그게서 얼매나 추접은 짓들을 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그 발상 자체가 우습다.
그렇지 않아도 미운짓만 하고 다녀 보기 싫은데
김 모모 놈은 그래도 평소 얼매나 가정적인지 마누라 알기를 하늘같이 하두만
그놈도 같이 엮였다.
소위 말하는 절친놈들. 그냥 술만 마시면 안되겠더나?
그냥 내비둔다고 안테나까징 끄고 있을 줄 알았더나!!!!!
안 들키고 있을 줄 알았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