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서 가족들끼리 송년회한다고 해서 맥스맥주 큐팩으로 다량 구입해놨건만
오늘 인터넷에서 우연히 맥스맥주에서 이물질 발견되어서 국세청에서 검사들어갔다는 글을 발견했네요 -_-;;;
이건 뭐 물러야될지 말아야될지
그냥 물르기도 좀 신경질나는게 이런게 나오면 정상적으로 소비자한테 알리고 리콜해야되는게
상식아닌가요? 그런데 왜 우리나라 기업들은 하나같이 다 몰래몰래 넘어갈라고 하는지.
맥스맥주도 이물질 나오니까 신고도 안하고 몰래몰래 영업사원시켜서 회수하려다가 딱 걸려서
이번에 국세청에서 검사들어갔다고 하네요.
얼마전에 쌍용 서비스센터 실장이라는 사람이 무상 서비스하기로 되어있는 품목인가를 서비스 안해주고
말을 이래저래 돌리다가 급기야는 고객한테 막말하고 욕하는 동영상 보고 아연실색을 했는데,
정말이지 왜 도대체 하나같이 잘못은 인정안하고 숨기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결국 다 걸릴것을...쥐머리 새우깡 때도 그러고.. 휴우..
씁쓸합네요.
맥주는 캔 같은건 안에가 보이지도 않아서 그냥 마실텐데 더 걱정이네요.
그나마 술이라서 울 애기들이 마실일은 없다는게 불행 중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