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삶도
포기하며 사는
나?
말이 선택이지
지금도
난 원망으로산다
용서를해야
포기하며
아니
복수를해야하나?
말하면
다아는 우리 집구석 인간들
재단에
전화하니
그미친년
동생도
모르나
화가나?
이건모
피는 천륜 이라고
지금 이순간도
그인간들 잘처먹고 잘살지 모르지만 ~
하늘 아니 하느님께서는 다아신다
울며 불며
난 하느님께 기도해보며~
어찌 이일이
용서로 화해하며
지루하고 답답해
오늘도
뇌속에 기억을 지우며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