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5년차주부에요.38살이고요,,결혼한지얼마얼마않되면서부터가정을등한시하고,처가집일은아예무관심하였으며,노름에외박,여자,빛,모든추한일로사람을절망하게만들어몇년별거하다다시재결합하였습니다.별거중에술집여자와사귀면서온갖괴로움준것도덮었고애들을위해노력하는모습만보여달라고하였습니다.그런데계속둘은저의눈을따돌리며,만남을가졌고,직장상사의부인과조은감정을키워가다제가알게되어모든걸사죄하여또한번전용서를해주었습니다.그런데남편의차에서브레지어와이어가나와남편이모르는일이라고하자그냥또넘어갔습니다.며칠전지인부들과식사자리에서술이취해저를두고,그술집여자에게갔습니다.그여잔뻔뻔하게예전부터저에게전화하여만남을권하고,문자를보내며,절괴롭힙니다.둘의사이를인정해달라고하는것같습니다.그여자를만나보니,동네이웃이더군요,,얼굴을보니욕도화도나지않드라구요ㅠ
애들이너무착하게잘자라줘서애들만보고살았는데,내젊은날을짋발힌것같아너무도절망스럽네요ㅠ
얼마전에자살을시도하다목에큰상처를냈는데,앞으로제가어떻게행동할지너무겁이나요ㅠ
내가없음우리애들삐뚫어나갈껀뻔한데,사춘기라,,,전어떻해해야하나요..?
- 댓글많이올려주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