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68

암환자가 있는 집에선...


BY ... 2010-01-12

한가지 여쭤볼게요

 

저희 시숙이 암으로 이번에 수술받으셨고 앞으로 항암치료도 받아야 하시거든요.

 

그런데 친정엄마가 말씀하시길 암환자 있는 집에선 명절 음식도 안하고 차례 제사도 지내지

 

않는 거라고 둘째인 제가 음식 준비해서 산소에 가는거라고 하시네요.

 

근데 산소도 두군덴데 멀리 떨어져있고 시댁 식구들은 이런데 둔감한것 같고해서

 

제가 굳이 이런얘기를 해야하나 싶어서요. 참고로 저희시댁은 암환자로 돌아가신 분들이 많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