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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세상에..


BY 남참견 하지마 2010-01-15

속속들이 쓰기는 그렇고..

자기집 물건  우리집 앞에 내놓고

음식 시켜 먹었는것 울 집 앞에 내놓고 ...

밭에 갔다온 신발 자국 내가 딱아주고

할머니 쓰레기 가져다 버리는것 내가 버리주기도 하고

할머니 어깨도 주므러드리고

할머니 잡수시라고 군고구마도 해드리고

반상회때 어쩌구.........

내가 참는다.........

마귀할멈 악마아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