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들이 쓰기는 그렇고..
자기집 물건 우리집 앞에 내놓고
음식 시켜 먹었는것 울 집 앞에 내놓고 ...
밭에 갔다온 신발 자국 내가 딱아주고
할머니 쓰레기 가져다 버리는것 내가 버리주기도 하고
할머니 어깨도 주므러드리고
할머니 잡수시라고 군고구마도 해드리고
반상회때 어쩌구.........
내가 참는다.........
마귀할멈 악마아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