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대부분 시댁과 친정에 똑같이 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여유있는 분들의 생각인것 같아요
저희는 여유치가 않아서 명절날에도 시댁에는 용돈을 드려도
친정에는 과일만 사가지고 가요~
둘다 똑같이 드리려니 솔직히 너무 버거워서~
이번 설에 시댁갈때 홍삼사가지고 오라고 해서
홍삼알아보고 있거든요... cj오쇼핑에서 홍삼원액이 가격도 괜찮길래 두개 구입했는데
아무리 가격대가 저렴해도 홍삼원액 원 가격이 있어서 부담되더라구요 ㅠㅠ
친정엔 한번도 사드린적이 없는 홍삼을.....
일년에 서너번씩 시댁에 홍삼을 사드리고 있거든요
요번 설에도 홍삼을 선물로 사갈려고 하는데...
이번엔 용돈까지는 부담스러워서 못드리겠더라구요~
친정엔 기껏해야 과일 사가는게 다인데....
님들은 명절날 시댁가실때 선물따로 용돈 따로드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