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참 못된 사람 많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충고하고 쉽게 말하고 여기까지는 괜찮은데,비난까지해서 아픈 마음을 들쑤신다.
나의 섣부른 판단으로 주제 넘음으로 다른 사람이 상처를 입은 적은 없나 되돌아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