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50중반의 나이가 되었네요.
젊어서는 집안일, 양가 부모님 병수발에 세월이흘렀고
이젠 부모님 문제도 사는것도 그럭저럭 편안해 졌는데......
저에겐 혼기가 찬 딸이 있습니다.
26살인데 아직 연애 한번 못한,
엄마 입장에선 말썽 한번 않부리고 커준 딸이 고맙긴한데.
대학졸업후 직장다니면 생기겠지 했는데..........
엄마 아빠 닮아 연애 소질도 없는거같고
중매로 결혼할 확률이더 높은데...
엄마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다들 연애도, 결혼도 잘도 하던데....
아직 결혼정보회사의 도움은 받고 싶지않구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