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 많은데,,,
마구 짜증내면서 얘기 하시나요?
불만이 많이 쌓였는데...꾹 참고 말 안하시나요.?
그래서 이제는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시나요?
말하자니 길고, 말안하고 참고 살자니...화병나 미치겠고요?
대화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줍니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것,,
즉, 감정을 말로 다 설명할줄 아는것,,,
그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님들은 어떠신지요.
우리 부부도 많이 다투었지요.
그때마다 제가 고민고민 생각하면서 실습하면서 얻어진 답입니다.
화가 나고 있다는 그 자체를 말을 하시면 어떠세요.
당신이 말을 짜증나게 하니깐 나도 짜증이 나려고 하는데
짜증나기 전에 말을 해주는거다...라고요.
모든걸 말로 표현해 보세요.
다만 짜증 내면서 말을 하시면 안돼요.
돈문제?
이사문제?
아이들문제?
이웃집문제?
모든것을 부부가 같이 해결해보세요.
즉, 상의를 하는것입니다.
대화라는것은 상의 하는것이져.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생각은 어떼?
당신이 더 좋은 생각이 있다면 알려줘...그렇게 해보게...
하고 기대고 조언을 해달라고 해야져.
모든 문제에서도 다 마찬가지 입니다.
다투고 짜증내고 열받고 해봐도 역시나 정답은 대화에 있습니다.
대화란 표현이지요.
죽는날 까지 끝까지 내 옆에서 같이 살 사람은 남편입니다.
평생 친구져...
남편과 모든걸 대화 하세요...말을 하세요.
그럴려면 내가 먼저 깊이 생각할줄 알아야 하고,
내가 먼저 현명해 져야 하고,
내가 먼저 변화있는 이야기 거리를 찾아내고 만들어내야져.
발전적인 대화를 해야 남편도 귀를 귀울이겠져.
생일날 선물해달라 얘기도 해주고,
정치얘기도 물어보고,
주식얘기도 할줄 알아야 하고,
연극 얘기도 하고...
심심할 날이 없져?
참으로 여성들은 할일이 많져?
그야모...여자가 더 섬세하고 여자가 더 현명할수 있기 때문이지요.
평생 지기 남편과 싸우는것 줄이시고...
다양한 감정 표현과 의사 표시로 평생 지기 좋은 친구 만들어가셨음 합니다.
평생 내 친구는 남편이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이 행복해지려면 남편과 많은 대화를 하고 살아야만
가능한 일 아닐까요...
현명한 여성분들...더 연구하고 실습하면서 살아가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