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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이해할수없는남편


BY 오십대아줌 2010-02-25

남편과의 결혼생활도 30년이 되었건만 그사람마음속에는 무슨생각을 하고사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답니다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은있지만 워낙 말도없고 아직까지 남이나 형제들흉본적을 못들었어요 그래서 유도질문도 해봐도 도무지 자기생각을 말을않네요 몇일전에는 자기형제 문제를 네생각을 말하면서 물었더니 본인생각은 절대말을 안하는사람 우리 남편 별명 은있어도 없는것 같은 사람 물론 너무말이 많아도 싫지만 말이워낙없고 자기 생각을 절대말하지않는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쩔때는 숨이막히고 둘째인데 맏며느리 하고있는데 남편이 역할을 못 해주니 답답하기 짝이없네요 자기성격이라고는하지만 여자들은 속상한일이있을때는 남편한테 말할수도 있잫아요

미운사람도 있고형제들한테 섭한것도 많거든요 남편은 마음속에 그런생각이 안든데요 제가 어떤 방법을 취해야 될까요 숨이막히고 너무답답해서 여기에 들어 왔네요 좋은 조언좀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