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너무속이 상해서남편나가고 없고 아이들은잠자는데 조심스럽게 여기에 들어왔답니다 남편은 결혼전에도가장으로 살다 결혼해서 오로지 앞만보고 열심히 살며 지금은 경제적으로 조금은여유가 있으나 저도 지금도 일을 조금씩하고 남편은 수입은거의없음
문제는 자기생각하고 맞이않으면 욕을하고 상대방 말을 듣지않습니다 융통성없고 고집이샘 어제도 사소일인데 욕을해서 너무자존심이 상해 말도하기싫은데 오늘아침에도 도시락까지 싸주면서 네자신이 한심한생각이듭니다 저는성격이 싸우면 몇일지나지도 않아서 제가먼저 말을하게 된답니다 아무일도 없었듣 다시는 말도하지 말아야지 했다가도 그냥풀린답니다 네마음에 앙금은남아 있으면서 습관화 된것같아요 저희남펀은 워낙 말이없음 한번성질나면 물불 안가림 몇차레 욕좀하지 말라고 말을 했건만 요즘은 더심한것 같으네요 형제들한테 이말을하면 깜짝놀래요 뭐가 잘못된걸까요 그버릇을어떻게 고처야 할까요 남들은 부부싸움끝에 빨리 풀어지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네자신이 한심할적이 있거든요 저도 지금은 갱년게 접어들어 우울할적이 많아요 말을 안하고 살면 같이사는 가족이 힘들어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