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드세다 비도 날리다 어제 아이 입학식에다녀오다 마음이 허전하다 그곳에서 공부 좀 하는아이들은 서울 수도권으로오고 .. 우리 아이는 도심에서 밀려난듯
지방대학에 들어갔다
그쪽엄마들도 그런다 .. 왜 ? 여기왔냐고 내가 원서를 잘못쓴건가..
서울 중하위권보다 지방국립대가 좋아서.. 진정한 상아탑같은 캠퍼스가 좋았다
그런데..마음이 복잡하다 밀려난듯한기분..
아들에게 메시지보내며 울었다 바보같은 엄마 만난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