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와서 몇번 글 올리고 사연도 읽어 봤는데...
전 참 힘들고 아픈 사연들이 그렇게 간절히 있을줄은 몰랐어요...
제가 사는게 힘들어 늘 내 자신만 힘들고 딴 사람들은 저리도 행복하고 좋을까?
했었거든요...그런데 이곳에 와서 많은 사연과 아픔들과 시련을 보면서,,많은 힘과
용기를 얻어 갑니다...
직장내 있어서 자주는 못들어는데...올때마다...다 내 얘기 내 속마음과 어쩜 그리도
닮았는지,,,보면서 욕도 하고 슬퍼지기도 합니다...
많은 아줌마 여러분 우리 아줌마의 힘이 얼마나 강하고 위대한지 한번 보여줍시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줌들이여...힘내고 자신있게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