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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고생이 많다~


BY 술고픈 2010-04-06

어제 날씨도 너무 좋고 신랑도 마침 쉬고 해서 세인이 콧물잡으러 병원을 잠깐 다녀왔는데


 

이 못난 늙은 부모들의 잘못으로 세인이가 차에서 떨어졌다.


 

개구리처럼....ㅡㅜ:


 

그 이쁜 이마랑 코에 스크래치에 피에...


 

우리 부부도 세인이도 많이 놀랐다.


 

한참 걸음마에 재미들린 우리 세인이...


 

엄마가 너무 미안하고 아빠 시험끝나면 이곳저곳 놀러 많이 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