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짜증!@
얼마전에 기탄에서 아이육아교육법 책인가?
아침 9시에 선착순 달리기 해서 받아놨는데
아까 외출할때 우편함보니 와있더군요.
가방이 무겁고 아이도 같이 나가는 외출이라
이따 들어올때 갖고 와야지 했는데
이런된장.
어떤 xxxx여자가 갔는지 텅 비었네요.
기달리고 기다리던 책이었는데...
이럴수가 있는겁니까? 어떻게 남의 우편함에 손델수가 있는거죠??
분명 아이교육에 관심있는엄마거나 선착순달리기 실패한 엄마짓임에
틀림없을꺼에요.
아우~~~그러고도 자기 자식들한테
도둑질은 나쁜짓이야 라고 가르치겠죠?
아 짜증나~ 이걸 어디에다 말을해야할지..
아파트도 현관문옆에다 우편함 달든지...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콱 자다가 가위나 눌려버려라
아님 똑같이 도둑질이나 당해버리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