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금 벌고는있지만
더 나은일자리를 찾다가 방과후 교사양성을 한다는곳을
찾아갓는데 주인왈 저는 괜찮은데,,
요즘 아이들이 약아져서 -선생님은 어느대학 무슨과 나오셧어요?
물어보면 좀 난처하다고,,,
개인이 하는 작은 사무실인데도 그러네요,,
3년전 이곳 시솔 여성인력센터에서도 방과후 아동지도사를 양성했는데
자격이 고졸이상이어야했지만 -대졸은 아니구요-
나이가 좀있어서,,학교측에서 젊은 선생을 원하는경우엔
거절당하는게 두려워 안했더니만,,
이렇게 대졸자아닌게 발목을 잡네요,,
나이든 아줌마이고 고졸이고 이조건에선
일이 한정되어있잖아요,,실력이잇음 공인중개사나 다른 자격증을 갖추는
공부를하고싶지만 나이도 있고 -오십초반- 여러가지 제약이 따르네요,,
돈없는 아줌마 정말 돈은 벌어야하고 서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