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반입니다
중년지기...살아와보니 내 부모님세대를 이해하게되고..
내 자랄때의 모습을 기억하며 자식에게 더 베풀려하고..참아내려고 했습니다
이웃에게도 다정하게 하고
정성을 다해서 하루 하루를 살아왔고
앞으로는 더욱 나를 낮추고...삶을 살려고 합니다
몸이 고단하고
때론 마음도 고단하면...슬프기도 하지만
용기를 냅니다
남에게 용기를 얻는게 아니라 스스로에게 위로하며 이해시키며..그렇게 토닥이며 간답니다
봄이여도 눈이 오고
온 봄 꽃이 흐트러져도 너무 추워서 냉해를 입고 꿀벌도...번식하지 못하는 것을...아픔으로 봅니다
세상의 사람들 마음이 포근해지고..더 아름다워져서...모든 기운이 서로 아름답게 되어서 이 모든 사람이 더 행복해지길 이시간 간절한 마음이 되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