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80

이럴땐...


BY 희망이 2010-04-22

얼마전 월급통장에서 이유도모르는보험료 두달치가빠져나가급히은행에알아봤더니 오빠랑이혼한 올케가 내허락도없이 가입했다 남같으면고소라도하고싶지만 조카들생각에  보험회사에따져 내통장에서 빠져나간돈 보내라고했더니 보내왔다  직장때문에해약하러나갈시간이없어해약을요구했더니 방문해약하러팀장이 직장까지왔다  등본등서류을요구했지만난 난거절하고주민등록증만보여주고 해약서류에싸인을하고 당일해제을요구했는데   웃으면서알겠다는말에믿음이안가니 당일해약한다는각서을요구했는데해주지않아직접 해약하기로맘을먹고  몆칠후 점심시간을이용해 보험회사을 방문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또모르는보험두가지가 더들어있었다 딸아이이름으로두개 내이름으로한개 황당해하자 담당아가씨가 민원신청을하라고해 민원신청을 낸상태이다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