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원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병원에는 저말고 한명의 동료가 더 있습니다.
그런데 다름아닌 그동료가 입냄새가 너무 심각합니다.
문제는 저만 아는것 같습니다. 다른사람들은 그래도 어느정도의 거리를
두고 대화를 하고 잠깐이고 하니 잘 모르는모양인데...
저는 매일 바로옆에서 일을 하고 또 말을 서로 해야하고 하니
정말
괴롭기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문제는 본인이 전혀 모르는거 같습니다.
하품을 하거나 한숨을 자주쉬는데 거리낌없이 입도 가리지 않고 하거든요.
물론 저도 누구나 입냄새는 날 수 있습니다 사람이니까요
하지만 매일 매일 그리고 양치질을 해도 심할정도라면 본인이 알아서
치과치료를 받거나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존심 문제라 워낙 자존심도 센 성격이라 말도 못하겠고
괜히 말했다가 더 이가 상할까봐 말도 못하구요.
견디자니 너무 괴롭습니다.
여러분들의 지혜로운 의견을 듣고 싶어요.
오죽하면 그것때문에 그만두고 싶을정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