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사십대 중반 아이들 키우며 열심히 살고 나름 모임도 가입해 구색
갖추며 산다고 살았는데 정말 속상하고 우울할때 술한잔할 친구가없네요
학교 때 친구들은 오래전 헤어졌고 남자형제들밖에 없어 이럴때 언니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생각해 봅니다 우울증 약을 복용하다 자력으로 지내
보겠다고 끊고지내는데 힘드네요 다시 약을 복용 해야할까요 약먹기도 지
겨운데 ... 어떻게살아가는게 정답인지 전 갑상선 질환이 있어 힘든일은
못합니다 자꾸만 자신의모습이 초라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