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암담하네요. 결혼 16차인데, 결과는 제가 참 나쁜년이되었네요
결혼하고 결혼전 남편의 동거사실과 동거녀가 전화로 얼마나 절 무시하고
남편에게 따지니 임신5개월인 제게 폭력만이 돌아오고, 이혼하게다하니
시댁에서는 일부종사 못한년이 이부종사하겠야면서 처녀장가보내겠다면서
시작된지 이만 저만..그동안 한번 깨어진 결혼생활은 남편의 도박과 폭력
외도로 무척이나 나를 힘들게하고 난 시댁의 종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친정이 있기는 하지만 없는게 더 나은 친정이고,그렇다고 딱히 모자라지도
않는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는지 한심해 죽고 싶은 싶정으로 자꾸 눈물만
나네요. 남편의 사고 사건이 있을 때마다 시댁에서는 나는 모른다로 일관하
면서 한번도 도와주지않았고, 돈이 필요하거나 일부릴 사람이 필요할때면
나을 찾았습니다. 결혼해서 아이을 두고 이혼이란 생각처럼 말처럼 쉽지안
았는데, 이번에 하기고 결심하고 남편과도 합의를 보았는데, 5일전 시어머
니가 돌아가셨다고, 나는 안가도 되니 아이들만 데리고 가겼다고 하는 남편
전 안된다고 했습니다. 16년그세월 다 편현할수 없지만 계속한심한건 제
자신입니다. 전 시어머니 윗동서 다있는데도 시아버지를 제집에서 3년간
대소변받아가며 수발하고도 시댁으로부터 배운게없으부모 잘 못모신다고
욕먹으며 살았습니다. 고맙다 수고했다는 소리는 작은 시누에게서 2년전
남편의외도와 폭행사건이 극에 달했을때 들었는데, 정말 그말이 왜그리
내가 고마운지..한번도 시댁에서 아이들을 찾지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이들 장래를 생각해달라고 제가 무던이도 애원하고 도와달라고 할때도
난 모른다라고 일관한 시집시구들이였습니다. 대단한 집안도 아니면서
결과는 결국 저는 아이들도 저도 아직 이혼이 다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시어머니 장래식에 가지않았고 남편은 연락이 없는데 왜 내마음이 이렿게
힘든지.. 힘들겠죠 결국은 그 많은 세월은 다 묻히고 저는 나쁜년이 되었네
요 .그냥 두서없이 적은글 이라 민망하지만, 어디라도 덜어 내고 싶은 마음
이해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