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제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저는 직장다니며 제가 버는 돈은 거의 비자금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농협에 정기예금으로 묶어놓고 있습니다.
문제는 남편이 집을 담보로 2억정도 대출을 받아
사업을 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사업이 망하게 되어
가압류라도 된다면 제 명의의 통장까지 압류가 된는지 궁금하거든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이 비자금을 아이들 이름으로 변경해 놓아야 되는지
궁금해서요.. 또는 보험사의 저축성 보험에 가입해 놓는다면
그래도 소용이 없는건지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