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도 일찍들어오기 힘들고..
집에 생활비는 안주면서 골프치러 다니고..
아이들과 마누라 있는데서 담배피고..
집에 들어오면 바로 컴퓨터 앞에앉기 바쁘고..
하루에 총 대화가 5분도 안되는 우리부부..
요즘은 이혼생각이 간절하네요..
제나이 30대 초반이지만 애들은 벌써 초등학교 고학년..
신랑과는 도저히 마음이 맞지 않아 이혼을 생각하는중인데..
이혼하면 혼자사는거 괜찮을까요??
괜히 두렵고 그러네요..
하지만 마음은 편할것같은데..